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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회'와 원도심 가치 재창조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자 : 2026-05-20 조회 : 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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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인천학회 춘계학술대회’서 이남식 총장 발표 및 MOU 진행

- RISE·로컬콘텐츠 중점대학 사업 연계 통한 지역 상생 협력 강화


 

재능대학교(총장 이남식)는 사단법인 인천학회(회장 김경배)와 지역사회 상생 발전 및 산학‧학술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천학회가 주최한 ‘2026 인천학회 춘계학술대회’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재능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이 추진 중인 I-RISE 사업의 ‘제물포르네상스 연계 원도심 가치 재창조’ 과제와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학술적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전문가들과의 협력 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인천 지역 발전을 위한 공동 학술연구 및 정책 과제 개발 ▲산학연 공유·협력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인적·물적 자원과 시설·장비의 공동 활용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전문가 교류 및 학술 세미나·포럼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이남식 재능대학교 총장이 발표자로 나서 인천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 재생을 위한 대학의 역할과 비전을 제시했다.

 

이 총장은 발표를 통해 RISE 사업과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사업을 중심으로 대학의 전문 역량을 지역 현장에 접목하고, 지역 정주형 로컬 크리에이터를 양성하는 산학협력 모델의 중요성을 강조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남식 총장은 “인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연구하는 대표 학술단체인 인천학회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우리 대학이 추진 중인 RISE 사업과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사업의 역량을 바탕으로 제물포르네상스의 성공적인 추진과 원도심 가치 재창조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능대학교 산학협력단은 RISE 사업과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사업을 기반으로 상상플랫폼, 현대시장 등 지역 거점과 연계한 로컬 브랜드 개발 및 로컬 크리에이터 육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맞춤형 혁신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