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대학교 이미지

J E I U N I V E R S I T Y

재능을 능력으로 꽃 피우는대학

JEIU 소식

재능대 산학협력단, 인천지역 기업경영자 대상 차별화된 산학협력 모델 소개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자 : 2026-11-03 조회 : 42

첨부파일

 

 

- 산학일체형 PBL·팀티칭 등 현장 중심 교육사례 공유

- 앵커(ANCHOR) 사업 연계 기술지원 및 재직자 교육 협력 논의

 
 

재능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지난 30~31일 충북 제천 일원에서 열린 ‘지역 산업체 협력 활성화 네트워킹 프로그램’에 참여해 대학의 주요 산학협력사업과 차별화된 교육·연구 운영사례를 소개하고, 지역 기업경영자들과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상공회의소가 주최한 행사로, 인천지역 기업 대표 및 임원, 유관기관 관계자, 대학 산학협력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여해 지역 산업체와 대학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이주미 재능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지역 기업경영자들을 대상으로 산학협력단의 주요 사업 현황과 대학의 특성화 역량을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산학협력 모델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으로 산업체와 대학 교육의 연계, 현장 중심 교육과정 운영, 성인학습자 교육 확대, 인천시 앵커(ANCHOR) 사업을 통한 연구 및 기술지원 사례 등을 소개했다.

 

특히 산업체와 대학 교육을 연계한 산학일체형 PBL 수업과 기업 관계자가 직접 참여하는 팀티칭 수업을 대표적인 차별화 사례로 제시했다. 대학 교수와 산업체 전문가가 함께 수업을 진행해 기업 현장의 실무 경험과 최신 산업 동향을 교육과정에 반영하고 있으며, 기업과 학생 간 교류가 취업으로 이어지는 등 실질적인 산학협력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학령인구 감소와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성인학습자 교육 확대와 평생직업교육 활성화 방향도 소개했다. 이와 함께 인천시 앵커(ANCHOR) 사업과 연계한 산업체 애로기술지도, 산학공동 기술개발 과제, 재직자 교육 등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기업경영자들과 산업현장의 애로사항 및 협력 수요를 공유하며 기술이전과 연구과제 발굴, 학생 취업 연계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주미 산학협력단장은 “산학협력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기업의 수요가 교육과 연구, 학생들의 취업으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을 강화하고, 기업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실질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